판단을 남기는 노트

노트

2개의 공개 노트

완성된 결론보다 현재의 판단과 근거를 기록합니다. 조건이 달라져 판단이 바뀌면 수정한 날짜와 이유도 함께 남깁니다.

생각이 바뀐
자리까지.

도구의 사용법보다 선택의 이유를, 완성된 답보다 다음에도 꺼내 쓸 수 있는 판단을 기록합니다.

  1. 01 노트 · · Markdown · CMS 혼자 운영하는 사이트에 대시보드부터 필요할까? 대시보드부터 만들 필요는 없지만 실제 작성 장소가 병목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공개 원장은 Markdown으로 유지하고 입력 도구만 분리할 수 있습니다.
  2. 02 노트 · · 라기라기 · 메이킹 아이디어보다, 끝까지 작동하는 것을 남기려는 이유 관심 분야는 달라져도 문제를 보고, 만들고, 실제로 확인하는 방식은 달라지지 않습니다.